CROAS | 20-NOV-08 22:55:56
Tu nous manques tout simplement.
Gina K. | 19-NOV-08 07:31:48
키메라 선생님~
어렸을때 로봇핸드모양의 무대장치에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셨던 모습이 아직도 인상깊게 기억되고있습니다.
오랫만에 화면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건강하시고 변함없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을수있어서 참좋습니다.
꼬마떄는 무작정 흉내만 내다가 그것이 lost opera라에 수록된곡이라는것을 이제서야알았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다시 한번 꼭 그곡을 다시 듣고싶어요
개인적으로 Filippa Giordano의 목소리를 참 좋아하는데요 역시 선생님 목소리가 한층더 기교면에서나 화려함에서 한수위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기회가되시면 Opera Carmen의 Habanera를 선생님의 음색으로 듣고싶다는 작은소망도 해봅니다.
늘 행복한 가정과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한지원 | 18-NOV-08 20:55:47
안녕하세요!!^-^
한국방송 "네버엔딩 스토리" 에 나오신걸 전 이제서야 봤어요.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많이 감탄했습니다.
선하시고 여러모로 훌륭한 점이 많으신데 특히나 감동했던 점은 오랜 세월 한국을 떠나 사셨음에도 막힘없이 자연스러운 한국어를 구사하시는 거에 놀랬고 아직도 우리나라 국적을 지키고 계시는것에도 정말 놀랬어요. 그런 분은 정말 흔치 않은데..정말로 감동했습니다. 제 나이가 31살인데요, 어릴때 킴메라 선생님 창법도 따라하고 화장도 어렸을때 한 기억이 나요..그때는 선생님에 대해 그 두가지만 알고있었는데 방송을 보고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는걸 알고..또 나라 사랑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아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키메라선생님은 10,000여명의 외교관 못지 않게 훌륭한 분이세요. 키메라 선생님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감사해요, 킴에라 선생님^ㅇ^ ♥
jeroen | 15-NOV-08 17:56:02
Wonderful pages! Keep up the grat work.
Byung Hee Kang | 07-NOV-08 02:28:18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 막 CD를 받아봤어요. 싸인까지 해서 보내주실줄이야 저 지금 막 흥분했어요.
어서 들어봐야지하는 흥분 ....
화이팅입니다.
Mickael | 06-NOV-08 17:03:30
Merci Princesse de m'avoir fait découvrir en avant-première "Lost Opera Found" ! il est tout simplement génial et sublime avec son livret.
Melissa | 04-NOV-08 15:51:50
You guys do a wonderful job! Keep up the good work!!!e
Jose R. G. | 02-NOV-08 19:17:00
Hace poco mas de 20 años que escuche por primera vez "The Lost Opera". Simplemente me impacto, no pense que pudiese haber un genero musical como ese. El dia de hoy, veo el rostro de la Interprete de esos temas, que desde entonces y hasta hoy, me siguen fascinando. Bravo por Kimera y su Musica. Con cariño desde Mexico.
재현 맘 | 29-OCT-08 04:33:04
안녕하세요^^
이세상 누구 보다 사랑 스런 아이를 둔 두아이에 엄마에요 ...
다름이 아니라... 처녀적 하는일이 오페라 공연 스탭으로 일을 했었는데... 아련이 떠오르던 '키메라' 공연을보고 자랐던 그 아이가.. 심장이 약하다는 이유로 노래는 못하고 디자인과를 정공 해서 의상과 소품 관련 일을 하나 남편을 만나서 결혼 하고 첫아이를 가저 임신 5개월째 까지 일을 하다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아줌마로 변신...ㅎㅎ
그런데.. 아이가... 저랑 똑같이 심장이 안좋아서 100일 때 아주 아가였을때 수술을 했어요... 남자 아이라 걱정도 이만 저만 아니였는데... 이상하죠.. 이아이가 오페라를 들으면 눈물을 흘렸어요... 으앙~ 하고 우는게 아니라 그냥 눈물을 주루륵,,, 참 특이 하다 생각 했는데... 아무래도 몸이 약해서 감성 적이라고만 생각 했는데....(남자 아이) 그러다... 어느덧 6살이 되어선..여름이였을꺼에염 바이올린 소리를 듣더니... 그때 부터 바이올린을 가르처 달레요... 이유를 물어 보니... 노래(오페라) 를 듣는 소리가 난데요...^^;;
아이들 표현이란...ㅎㅎ 그리곤 체력적으로 딸려서 그냥 넘어 가는 차에... 문득 tv를 보더니... 저 아줌마도 가수야?? 노래 듣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저 예전 노래를 검색해서 들려 주었더니...아이가 갑자기 박수를 치더니... 엄마 엄마.. 바이올린 소리랑 같아... 가슴이 아프다고.....ㅎㅎ
아무도 믿지 못할 표현이 절 웃음으로 아이가 표현을 하더라고요...
제가 글을 올린건... 다름이 아니라... 이아이가...처음에 심장 수술을 했던 곳은 완치가 되엇는데...
요즘 부적 약해저서 병원을 다시 찾았더니.. 부정맥이 오는듯 하다고 합니다.... 몇일을 울고 또 울고.... 매번 수술을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아직 어린 우리 아이가 견딜수 없는 체력이고.... 이 작은 아니가 너무나 기뻐 하던 모습이... 노래와 바이올린 소리 였어요....
그래서 다른 가수들 씨디와 여러가지들을 사가지곤 들려주고 있는데... 이녀석이 ... 그 아줌마 있잔어... 그거 듣고 싶다고 자꾸 조르네요.... 씨디가 너무 오래 되어서 인지 아님 제가 못찾는건지.... 구하질 못하는데... 혹시 어떻게 구해야 할지...
아직은 좀더 두고 보자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 하셔서..지금은 두고 보고 있지만... 이아이가... 힘낼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이에요....
너무 무턱 대고 이런글 올려서 죄송 합니다....
이글 쓰면서도 웃으면서도 눈물이 나니....이게 엄마의 마음인가 봅니다...
다행이 우리 아이가 성격이 너무 밝은 아이라... 빨리 퀘유가 될꺼라 믿고 있어요...ㅎㅎ
구할수 있는 방법이 없으시다면 한국에서의 공연을 하시는지 궁굼 합니다... 혹시 예술의 전당에서의 공연은 없으신지....ㅎㅎ
tv에서 행복해 하시는 모습 보면서 그 행복이 저에게 까지 오는듯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항상 행복 하세요~
김정훈 | 29-OCT-08 02:53:02
멋진 앨범 기대되내요 키메라 누님 화이팅요^^
maria fabra | 26-OCT-08 19:56:40
Kimera tus canciones me recuerdan a mi niñez, mis padres siempre nos ponian a mis hermanos y a mi tu música para viajar y mientras estabamos en casa!!!
Me encanta, sobre todo tu OPERA!!!
Eres una gran artista,sigue asi.
un saludo desde España!
전성수 | 23-OCT-08 18:22:25
안녕하세요? 키메라님?
'네버앤딩스토리'라는 프로를 보고 이렇게 컴퓨터를 통해 인사를 나눌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너무나 멋진 음악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귓가에 맴도는 아름다운 노래소리에 저도 모르게 레코드 가게로 향하게 되었네요.
이게 웬걸, 키메라님 앨범이 없다고 하네요.
티비에도 소개되었는데 없을리가 있나하고 물었지만 구할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네요. 가만히 있을제가 또 아니죠. 여러곳을 다녔지만 결국 구할수 없게 되었네요.
힘드시겠지만, 한국에 있는 팬을 위해 lost opera 재 발매 해 주실수 있나요?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어찌나 듣고 싶던지....
빨리 한국에서도 키메라님의 앨범을 들을수 있는 기회가 오길 기대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전성수 | 23-OCT-08 17:58:15
MBC 네버앤딩 스토리를 보면서 키메라씨 음악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찌나 좋던지 귀가에 맴도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lost opera 가 있을까 오래된 레코드 가게를 갔지만 없더라고요. 여러군데를 알아봤지만요...(ㅠ-ㅠ)
한국에서도 들을수 있게 재 발매 해주실수 있나요? 꼭 사고 싶네요 ^^
한국에서 키메라씨 앨범을 살수 있는 날이 되면 좋겠네요 ^^
mari luz | 19-OCT-08 12:00:33
Que voz tan preciosa y que guapisima la cantante, hace años que la vi pero no me dió tiempo a oir su nombre y ayer en Telecinco, por fin la encontré a Kimera.
Te deseo los exitos mas grandes de este mundo.
Con mucho cariño, te digo: guapa, grande, la mejor cantante y madre.
mari luz
김민섭 | 15-OCT-08 14:27:28
학창시절 크롬테입으로만 듣던 lost opera 반드시 24bit digital remastering해서 한국에 꼭 재발매 해주세요. 제발요.
Daniel Llerandi | 11-OCT-08 22:03:57
Hola Kimera, está muy bonita tu página, solo quisiera saber si el nuevo disco "Caruso", ya que ese no lo tengo, solo tengo el de "Opera pop", con los Operaiders y la Orquesta Filarmónica de Londres, en IM Discos, cuales canciones contiene la de Caro Nome, Vesti la giubba, Largo et factotum, Un bel dí, entre otras.
Saludos desde Puebla
Sirius | 11-OCT-08 16:58:40
Al fin puedo poner un rostro porcierto hermoso a la maravillosa musica que tanto tiempo escuche. Mil gracias por todo de mas esta decir que me encanta tu musica.
김정훈 | 08-OCT-08 21:01:10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사는 키메라 누나 팬입니다
네버엔딩 스토리 보면서 멋지게 사시는 모습을보고 더욱 광팬이 됐네요 항상 행복 하세요 한국 오시면 놀러 한번오세요 떡뽁기 맛있는 집으로 모실께요^^
이상아 | 05-OCT-08 17:25:51
10월4일 아마 잊지못할 날 이 될것같아요
20여년만에 키메라 언니의 공연을 보았으니까요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할때는 제가 고등학생이라 못갔거든요 사실 입장료도 그때 엄청나게 비싸서 용돈을 달라고 조를 형편도 안됬구요
밤의 여왕을 부를때 그래 네가 이 음땜에 언니한테 관심을 가지게 된거야 하며 흥얼거렸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아이들과 화장실갈려고 할때 인터뷰하시는걸 보았어요 너무나 가까이에서 보았는데 그 자리에 같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걸 느껴어요
큰애가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누루는 바람에 날아가 버렸어요 ㅠ.ㅠ
언니랑 사진찍고 싶어했는데 주위 사람들하고 담화중이어서 그냥 데리고 왔어요
큰애가 저 혜인이예요 하고 말하고 싶었다고 하던군요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 이 아이가 나중에 스페인보내준대요 ^0^
즐거운 고국여행이 되셨으면 하시구요
새앨번 대박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Martin | 01-OCT-08 12:49:01
I\'m love this great website. Many thanks guye
Alison Cook | 25-SEP-08 09:19:45
After a friend lent me her copy of 'Hits on Opera with Kimera' and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As seen on TV) I have tried to find a copy. At last I have found your website and I have ordered the 'Lost Opera, can't wait. You are superb.
이동영 | 19-SEP-08 19:25:14
키메라 언니 제 소원을 이루게 되었읍니다
너무 너무 행복 하고 감사 합니다
키메라 언니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는 목소리로
힘을 얻고 살아갑니다
천사같은 아들 둘을 가진 제게 너무 힘든시기를
견딜수 있게 해준 은혜 정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매일 울며 어떻게살아가야할지
죽고싶었던시기에 취직을하게 되었읍니다
켬퓨터도 모르는 아줌마가 사회생활하기엔 너무
힘들엇었는데요
지금은 키메라 언니의 목소리가 제게 버팀목이되고
있읍니다
처음뵈는 고객을 만나러 갈때 그 두려움이란```
참 힘들엇지만 지금은 볼레로를 듣고 기를받아서
일을 열심히 하고 있읍니다
정말 정말 고맙구요 꼭 건강하시구
많이많이 행복 하세요 저는 키메라 언니의
노래로 힘을 받고 열심히 살아가겠읍니다
너무너무 사랑하구요 한국에 오시면
꼭 인사 드리고 싶어요
혜인 맘 | 18-SEP-08 13:37:06
저의 딸이요 10월 4일날 흰옷입고 갈거래요
저번에 메일 한 번받고나서부터 자랑을 얼마나 하던지
자기는 키메라언니를 아는데 키메라언니는 자기모르텐데... 하며 걱정을 하네요
^^
추석도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해요
건강조심하시구요. 그날 뵐께요
만나뵐 수있어서 행복해요
박경열 | 17-SEP-08 13:39:10
키메라님
추석명절은 잘보내셨는지요?^^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 박경열입니다!
오랜만에 홈피 들어왔어요!^^
한국에 오셔서 공연하신다구요!!
메일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꼭 가볼게요!^^ 정말 기대됩니다!!
기회가된다면 사인도 꼭 받고 싶네요!
요즘 제가 시험을 준비중인데 낙방했습니다
휴~ 하지만 열심히 다시한번 도전하려고요
키메라님 노래 들으면서요
화이팅해주실꺼죠!^^
화이팅
Melissa | 16-SEP-08 23:50:32
I have always wanted a compendium of novena prayers. Thank you for sharing all these prayers with us. It brings joy and happiness to everyone. I know, I do feel that way.
Go to page: 1 2 3 4 5 6 7 8 9 10 11




